PLO 기초 정리

오마하(PLO) 알아두면 좋은 확률 공식 - 오마하적사고

HOAOF 2026. 10. 1. 04:59

우선 오마하 (PLO) 는 PLO4 PLO5 PLO6 , 4장/5장/6장 의 핸드중 2장과 보드의 3장을 이용하는 규칙을 의미한다.

 

PLO 는 기본적으로 프리플랍에서는 크게 도미네이트 되어있거나, 압도적으로 좋은핸드 (홀덤에서의 에어라인) 같은 핸드가 존재하지 않는다. 아무리 좋은 핸드로 도미네이트 되어 있다하더라도, 핸드에 따라 평균 65:35 정도를 생각하면된다. 

 

그래서 자신이가진 핸드도 중요하지만, 보드의 텍스쳐가 매우 중요하다. 

보드는 몇가지 요소를 적용하여 확인한다. 

 

연결성(ST3,ST2,ST1,ST0), 수트상황(모노톤,투톤,레인보우),보드페어(노페어,싱글페어,트립스) , 탑랭크의 크기(A탑보드)

이러한 케이스들의 조합으로 보드는 이루어 진다고 보면되는데, 연결성은 스트레이트가 나올수있는 핸드의 수를 의미한다.

예를들면 , 678보드는 ST3 --> 한방스트레이트가 3개가 나올수있음

 

이 보드의 상태에 따라서 족보의 발생확률이 정해지며, 우리의 플랍에서의 족보 및 드로우는 마치 홀덤에서의 프리플랍의 강도와 같다 보면된다. 즉 PLO 에서는 4장의 핸드에서 시작하지만, 내가 가진 족보가 홀덤의 AK VS AQ 한 핸드의 역할을 한다 보면된다. 

즉 AK VS AQ 는 도미네이트 된 상황이며, 비슷한 예로 탑투페어 VS 세컨투페어 이런 예시들이 발생한다(개념만 알아두고).

즉, 핸드단위의 사고에서 족보단위의 사고가 PLO 에서 매우 중요하며, 이 족보에서는 족보순위(셋,탑투페어,세컨투페어 등등) 와  드로우핸드(스트레이트 드로우, 뽀쁠) 의 강도 조합에 따라 우리가 알고있는 AK, 파켓킹스 같은 내 상황의 강도를 어느정도 유추할수있다. 

 

우선 앞으로 PLO4 PLO5 PLO6 모두 발생확률에 대해서 다룰껀데, 가장많은 링게임은 PLO4 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PLO4 같은경우는 PLO_AOF 도 많이 하는 추세다.

 

PLO5 는 최근 코인포커 기준으로 BOMB POT 시스템도 유행하고있는데, 프리플랍은 생략한채 더블보드에서 게임을 시작하는 보드를 의미한다. (상당히 베리언스가 커서 엣지내기가 힘들다.) 

 

PLO6 는 최근에 링겜으로 많은 플레이어들이 이용하며, 5MAX 로 주로 게임이 이루어진다.

PLO6 는 프리플랍에서의 핸드강도차이가 많이 줄어드고, 5MAX 라서 많은 액션을 할수있다.

 

앞으로는 보드의 케이스에 따라 보드를 우선 구별한다.

ST : 0,1,2,3 (4)
수트 : 모노톤,투톤,레인보우 (3)

보드페어 : 노페어, 싱글페어 (2) , 트립스 (특별취급)

일반적으로 트립스보드는 특별하게 하나의 특별케이스로 취급하기때문에 제외시키면 대략 4*3*2 = 24가지 정도의 보드로 구별하여 족보의 확률을 기억하면 좋다.(단 케이스에따라 24가지가 다 안나온다. ST1,2,3는 모두 노페어다)

 

앞으로 글은 발생확률이 높은 케이스부터 다루도록 하겠다.